UI/UX 점검표
만든 웹앱을 다섯 단계로 점검하고 걸린 항목은 AI에게 줄 요청문으로 바꿉니다.
1단계부터 봅니다. 앞 단계에서 걸리면 뒤 단계는 나중에 고칩니다.
적은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전략
누가, 왜 쓰는 앱인가
1-1첫 화면만 봐도 이 앱을 누가(교사, 학생 등), 어떤 수업 상황에서 쓰는지 바로 알 수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앱의 첫 화면을 열고, 만든 사람의 설명 없이 화면에 적힌 글자만 읽었을 때 '누가 언제 쓰는 앱인지'를 5초 안에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Garrett 『사용자 경험의 요소』의 전략 단계, 5초 테스트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이걸 누가 왜 쓸까요?
1-2첫 화면 맨 위에 이 앱을 쓰면 무엇이 편해지는지(써야 하는 이유)가 한 문장으로 적혀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첫 화면 가장 위쪽 영역에 앱의 핵심 도움을 알려 주는 한 줄 소개 문장이 있는지 눈으로 찾아본다.
- 근거
- 5초 테스트, Krug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써야 되는 이유만 메인에 보여 줘도 써요.
1-3앱 이름 바로 옆이나 아래에 이 앱이 무슨 일을 하는 도구인지 풀어 쓴 짧은 설명(부제)이 붙어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화면 맨 위의 앱 이름을 손으로 가리고 주변 설명만 읽어도 무슨 기능을 하는 앱인지 바로 알 수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Krug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공명’ 자체가 이 앱의 정체성을 설명해 주나?
공명
저는 처음에 공명이라길래 사실 눌러 보지도 않았어요.
범위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까
2-1수업에 꼭 필요한 핵심 기능 1~2가지만 첫 화면에 나와 있고, 없어도 되는 부가 기능은 빼거나 접어 두기 버튼 안에 숨겨져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화면에서 당장 빼도 수업이 돌아가는 기능 버튼이 몇 개인지 세어 보고, 핵심 기능과 같은 크기로 나란히 놓여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Hick의 법칙, 점진적 공개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부가 기능은 개인의 취향에 맞게 쓰든 말든 하면 됩니다.
2-2화면 안에 세 줄이 넘어가는 긴 설명글이 없고, 각 안내 문구가 두 줄 이내로 짧게 적혀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화면 전체에서 글자가 모여서 세 줄 이상 길게 적힌 설명 상자가 있는지 찾아서 줄 수를 세어 본다.
- 근거
- 인지 부하, Krug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읽을 게 많을수록 안 씁니다 사람들은.
2-3AI가 습관처럼 만들어 넣은 영어 꼬리표, 장식용 환영 인사, 뜻 없는 꾸밈 문구가 화면에서 모두 빠져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화면 위부터 아래까지 읽으면서 수업 진행에 아무 쓸모가 없는 감성 문구나 영어로 된 작은 제목이 몇 개인지 세어 본다.
- 근거
- Nielsen 휴리스틱 8번(미학적이고 미니멀한 디자인)
- 실제로 받은 피드백
A2O
AI로 코드 짜면 쓸데없는 문구가 너무 많이 나오죠.
구조
어떤 순서로 흘러가나
3-1앱을 열자마자 사용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첫 단계(예: 파일 올리기, 모둠 고르기)가 첫 화면 한가운데에 바로 나온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앱 주소를 처음 열었을 때 다른 메뉴를 누르지 않고도 첫 번째 핵심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Garrett 『사용자 경험의 요소』의 구조 단계, Krug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사용자 화면 첫 페이지는 PPT나 PDF를 HTML로 변환하기부터 나와야죠.
3-2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학급 아이디'처럼 만든 사람만 아는 용어를 묻지 않고, 교실에서 쓰는 쉬운 말과 입력 예시를 함께 보여 준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입력 칸이나 버튼 이름 중에 처음 온 학생이나 동료 교사가 '이게 뭐지?' 하고 되물을 만한 단어가 있는지 하나씩 읽어 본다.
- 근거
- Nielsen 휴리스틱 2번(시스템과 현실 세계의 일치)
- 실제로 받은 피드백
A2O
학급 아이디가 뭘까요?
3-3처음 들어왔을 때 뜨는 사용법 안내(화면 둘러보기)에 '건너뛰기' 버튼이 있고, 한 번 닫으면 브라우저(로컬 저장소)에 기억해서 다시 뜨지 않는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안내 창에서 '건너뛰기' 버튼을 눌러 바로 닫을 수 있는지 보고, 새로고침(F5)을 눌렀을 때 똑같은 안내 창이 또 뜨는지 확인한다.
- 근거
- Nielsen 휴리스틱 3번(사용자 제어와 자유)
- 실제로 받은 피드백
A2O
화면 둘러보기 11번 클릭을 매번 해야 하는 걸까요?
A2O
skip 버튼 달아 주시고 로컬에 저장시켜 주시면 좋을 듯.
뼈대
무엇을 어디에 둘까
4-1수업 중에 가장 자주 쓰는 핵심 기능 버튼이 보조 도구바 안에 섞여 있지 않고, 따로 떨어진 자리(예: 화면 위에 떠 있는 플로팅 버튼)에 놓여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하단이나 상단 도구바를 보고, 가장 중요한 메인 버튼이 설정이나 지우개 같은 보조 버튼들과 똑같은 줄에 묻혀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Fitts의 법칙, 게슈탈트 근접성
- 실제로 받은 피드백
공명
실시간 기능이 메인이니까 아래 도구바에서 빼 놓는 게 좋을 거예요. 플로팅 버튼으로.
4-2한 화면 안에 스크롤 막대가 1개 이하로만 있고, 안쪽 상자에 또 다른 세로 스크롤이 겹쳐 생기지 않는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화면 바깥쪽과 안쪽 상자에서 마우스 휠을 각각 굴려 보며 움직이는 스크롤 막대가 2개 이상 겹쳐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인지 부하, Garrett 『사용자 경험의 요소』의 뼈대 단계
- 실제로 받은 피드백
A2O
스크롤이 겹치면 UI가 좋지 않아요. 같은 페이지에 스크롤이 필요하다면 1개 이내가 좋아요.
4-3탭 메뉴를 바꾸거나 다음 단계 버튼을 누를 때 내용을 감싸는 바깥 상자(컨테이너)의 가로세로 크기가 들쭉날쭉 변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화면 안의 탭이나 이전, 다음 버튼을 차례대로 눌러 보면서 바깥 상자의 테두리 위치가 위아래나 양옆으로 덜컥거리며 움직이는지 본다.
- 근거
- 구글 Core Web Vitals의 CLS
- 실제로 받은 피드백
A2O
컨테이너 크기가 계속 바뀌니까 어지럽네요.
표면
어떻게 보이나
5-1본문 글자 크기가 16px 이상이고, 글자 색과 배경 색의 명도 대비(밝기 차이)가 4.5:1 이상이어서 흐릿하게 묻히는 글자가 없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크롬 브라우저에서 F12를 눌러 본문 글자 크기가 16px 이상인지 보고, 연한 회색 글씨처럼 배경과 비슷해서 눈을 찌푸려야 보이는 곳이 있는지 확인한다.
- 근거
- WCAG(대비 4.5:1, 본문 크기)
5-2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누르는 모든 버튼의 가로와 세로 크기가 각각 44px 이상이고, 화면 가로 폭을 320px로 줄여도 요소가 밖으로 잘리지 않는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브라우저 창 가로 너비를 가장 좁게(320px) 줄여 본 뒤, 가로 스크롤이나 잘리는 글자가 없는지 보고 가장 작은 버튼의 높이가 44px 이상인지 확인한다.
- 근거
- 애플 HIG 터치 영역 44pt, Fitts의 법칙
5-3한 화면에서 가장 먼저 눌러야 할 핵심 버튼 하나만 진한 강조 색으로 칠해져 있고, 나머지 보조 버튼은 연한 배경이나 테두리로만 표시되어 있다.
확인 방법과 근거
- 확인 방법
- 한 화면에 눈에 띄는 진한 원색 버튼이 몇 개인지 세어 보고, '저장'이나 '시작' 같은 핵심 버튼과 '취소' 같은 보조 버튼의 색이 똑같지 않은지 확인한다.
- 근거
- 시각적 위계
AI에게 줄 요청문
‘안 됨’과 ‘애매함’을 고른 문항을 1단계부터 차례로 요청문으로 바꿨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AI에게 주세요.
‘안 됨’이나 ‘애매함’을 고른 문항이 생기면 여기에 요청문이 만들어집니다.
AI에게 점검 맡기기
화면 캡처나 코드와 함께 이 요청문을 AI에게 주면 같은 15문항으로 점검해 줍니다. 내 점검과 AI 점검이 엇갈리는 문항을 다시 봅니다.
요청문 펼쳐 보기
첨부한 내 웹앱 화면(또는 코드)을 아래 15문항으로 점검해 줘. 코드는 아직 고치지 마. - 1단계 전략부터 차례로 봐 줘. - 문항마다 ‘됨’, ‘애매함’, ‘안 됨’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화면에서 찾은 근거를 한 줄로 적어 줘. - ‘안 됨’이나 ‘애매함’이 있는 가장 앞 단계를 ‘먼저 볼 단계’로 알려 줘. - 원칙에 어긋난 문제와 취향 문제를 나눠 줘. - 고칠 것마다 [단계] [문제] [원하는 결과] [바꾸지 말 것] 형식으로 요청문을 하나씩 제안해 줘. [15문항] 1단계 전략: 누가, 왜 쓰는 앱인가 1-1 첫 화면만 봐도 이 앱을 누가(교사, 학생 등), 어떤 수업 상황에서 쓰는지 바로 알 수 있다. 1-2 첫 화면 맨 위에 이 앱을 쓰면 무엇이 편해지는지(써야 하는 이유)가 한 문장으로 적혀 있다. 1-3 앱 이름 바로 옆이나 아래에 이 앱이 무슨 일을 하는 도구인지 풀어 쓴 짧은 설명(부제)이 붙어 있다. 2단계 범위: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까 2-1 수업에 꼭 필요한 핵심 기능 1~2가지만 첫 화면에 나와 있고, 없어도 되는 부가 기능은 빼거나 접어 두기 버튼 안에 숨겨져 있다. 2-2 화면 안에 세 줄이 넘어가는 긴 설명글이 없고, 각 안내 문구가 두 줄 이내로 짧게 적혀 있다. 2-3 AI가 습관처럼 만들어 넣은 영어 꼬리표, 장식용 환영 인사, 뜻 없는 꾸밈 문구가 화면에서 모두 빠져 있다. 3단계 구조: 어떤 순서로 흘러가나 3-1 앱을 열자마자 사용자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첫 단계(예: 파일 올리기, 모둠 고르기)가 첫 화면 한가운데에 바로 나온다. 3-2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학급 아이디'처럼 만든 사람만 아는 용어를 묻지 않고, 교실에서 쓰는 쉬운 말과 입력 예시를 함께 보여 준다. 3-3 처음 들어왔을 때 뜨는 사용법 안내(화면 둘러보기)에 '건너뛰기' 버튼이 있고, 한 번 닫으면 브라우저(로컬 저장소)에 기억해서 다시 뜨지 않는다. 4단계 뼈대: 무엇을 어디에 둘까 4-1 수업 중에 가장 자주 쓰는 핵심 기능 버튼이 보조 도구바 안에 섞여 있지 않고, 따로 떨어진 자리(예: 화면 위에 떠 있는 플로팅 버튼)에 놓여 있다. 4-2 한 화면 안에 스크롤 막대가 1개 이하로만 있고, 안쪽 상자에 또 다른 세로 스크롤이 겹쳐 생기지 않는다. 4-3 탭 메뉴를 바꾸거나 다음 단계 버튼을 누를 때 내용을 감싸는 바깥 상자(컨테이너)의 가로세로 크기가 들쭉날쭉 변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다. 5단계 표면: 어떻게 보이나 5-1 본문 글자 크기가 16px 이상이고, 글자 색과 배경 색의 명도 대비(밝기 차이)가 4.5:1 이상이어서 흐릿하게 묻히는 글자가 없다. 5-2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누르는 모든 버튼의 가로와 세로 크기가 각각 44px 이상이고, 화면 가로 폭을 320px로 줄여도 요소가 밖으로 잘리지 않는다. 5-3 한 화면에서 가장 먼저 눌러야 할 핵심 버튼 하나만 진한 강조 색으로 칠해져 있고, 나머지 보조 버튼은 연한 배경이나 테두리로만 표시되어 있다.
만들기 전 질문
새 웹앱을 만들거나 기존 앱을 고치기 전에 다섯 가지 질문에 먼저 답해 보세요. 여기에 적은 답(현재 브라우저에만 저장됨)을 바탕으로 앱을 만든 뒤, '점검하기' 탭으로 넘어가 내 생각이 실제 화면에 잘 드러났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 1단계에 적은 한 문장 소개는 '점검하기' 탭의 1-2 문항(첫 화면 맨 위 소개 문장) AI 요청문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AI와 문답하며 함께 설계하기
아래 버튼을 눌러 복사한 요청문을 AI(ChatGPT, Claude, Gemini 등)에 붙여 넣으면, AI가 다섯 단계 순서로 질문을 던지며 설계를 도와줍니다. 위 칸에 이미 적은 답은 요청문에 함께 들어가서 AI가 다시 묻지 않고 빈 단계부터 이어서 질문합니다.
요청문 펼쳐 보기
나는 코딩과 디자인 용어를 잘 모르는 교사야. 수업이나 학교 업무에 쓸 웹앱을 만들려고 해. 아직 코드는 절대 쓰지 말고, 아래 다섯 단계 순서대로 나에게 질문하면서 앱 설계를 도와줘. 내가 생각하며 답하기 쉽게 한 번에 질문을 두세 개씩만 하고, 내 답을 들은 뒤에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 줘. 1단계 전략: 이 앱을 누가(학생, 교사, 학부모 등), 어떤 상황에서, 왜 쓰는지 한 문장으로 또렷해질 때까지 물어봐 줘. 2단계 범위: 첫 버전에 꼭 넣을 핵심 기능은 무엇이고, 나중에 만들거나 과감히 뺄 기능은 무엇인지 같이 추려 줘. 3단계 구조: 사용자가 앱을 켜서 할 일을 끝낼 때까지 화면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물어봐 줘. 4단계 뼈대: 가장 중요한 화면의 위, 가운데, 아래에 어떤 버튼과 입력 칸, 안내 글을 놓을지 물어봐 줘. 5단계 표면: 교실이나 사용 환경에 맞는 글씨 크기, 주요 색깔, 전체 분위기를 어떻게 할지 물어봐 줘. 다섯 단계 질문이 모두 끝나면, 지금까지 정한 내용을 단계별 설계 요약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줘.
단계별로 참고 화면 살펴보기
- 먼저 내 앱이 다섯 단계(전략, 범위, 구조, 뼈대, 표면) 중 어느 단계에서 막혔는지 정하고, 아래에서 그 단계에 맞는 자료만 골라 봅니다.
- 같은 일을 하는 앱 여러 개를 골라 첫 화면끼리, 아직 아무것도 없는 빈 화면끼리, 결과 화면끼리 같은 상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세요.
- 남이 만든 화면 모양을 그대로 베끼지 말고 '왜 이 버튼을 맨 아래에 두었을까?', '왜 안내를 한 줄만 썼을까?'처럼 그 안에 담긴 원리를 가져오세요.
- 마음에 드는 화면을 찾았다면 화면을 갈무리(캡처)해서 AI에게 보여 주고, '이 화면이 왜 쓰기 편한지 배치와 흐름의 원리를 설명해 줘'라고 물어 내 앱에 맞게 가져오세요.
- 색깔이나 배경, 움직임 같은 겉꾸밈(5단계 표면)은 1~4단계 설계를 먼저 끝낸 뒤 맨 마지막에 참고하세요.
1단계 전략
누가, 왜 쓰는 앱인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는 디자인 갤러리 사이트에는 거의 없으니, 같은 일을 하는 실제 앱을 직접 써 보며 찾아야 보입니다.
- 같은 일을 하는 앱 직접 써 보기
다른 교사들이 이미 수업이나 업무에 쓰는 서비스의 첫 화면을 보고, 누가 왜 쓰는 앱인지 내 손으로 한 문장으로 적어 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새로 나온 서비스를 소개하는 사이트입니다. 서비스 이름 옆에 붙는 한 줄 소개(tagline)를 읽으며 복잡한 앱의 목적을 한 문장으로 줄이는 법을 참고하세요. (영어)
- 앱 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의 앱 소개
비슷한 앱을 검색해서 앱 이름 아래에 적힌 짧은 부제와 첫 번째 홍보 그림(스크린샷)이 사용 목적을 어떻게 한눈에 알리는지 살펴보세요.
2단계 범위
무엇을 넣고 무엇을 뺄지 가르는 단계입니다. 욕심을 덜어내고 꼭 필요한 핵심 기능만 남기는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Basecamp가 쓴 온라인 책으로, 정해진 기간 안에 무엇을 빼고 만들지 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기능을 끝없이 덧붙이지 않고 핵심만 남기는 기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
한국어 사이트 Giting의 메뉴판 안에 있는 목록입니다. 내가 직접 만들지 않고 다른 기존 서비스로 대신할 수 있는 기능들을 확인하고 과감히 덜어내 보세요.
- 비슷한 서비스의 요금 안내 페이지
비슷한 서비스들이 무료 기능과 유료 기능을 가르는 선을 살펴보세요. 무료로 제공하는 기본 기능만 보아도 그 서비스가 무엇을 가장 중요한 핵심으로 보는지 드러납니다.
3단계 구조
가입, 첫 실행 안내, 기능 둘러보기처럼 화면이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사용자가 헤매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살펴보세요.
- Mobbin(새 창)일부 무료, 흐름 검색은 유료
실제 앱 화면을 모아 둔 사이트입니다. 처음 켰을 때 나오는 안내(온보딩)나 결제, 설정 흐름을 화면 순서대로 따라가며 볼 수 있습니다. (영어)
실제 서비스의 가입과 첫 실행 안내(온보딩) 흐름을 녹화 영상으로 보여 줍니다. 버튼을 누를 때 다음 화면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유명 웹 서비스의 첫 사용 경험을 화면 한 장씩 짚어 가며 비평한 모음입니다. 처음 찾아온 사용자에게 무엇부터 안내해야 할지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
- Growth.Design(새 창)무료 구독
실제 서비스의 화면 흐름을 사람 마음의 원리(심리 원리)로 풀어 설명하는 만화식 사례 연구입니다. 사용자가 어느 대목에서 편하게 넘어가거나 포기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어)
대한민국 정부 디자인 시스템(KRDS)으로, 사용자의 이용 순서(사용자 여정)를 바탕으로 만든 서비스 패턴을 한국어로 제공합니다. 신청이나 조회처럼 단계가 있는 흐름을 짤 때 참고하세요.
4단계 뼈대
화면에 들어갈 요소의 이름과 놓일 자리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각 부품의 정확한 이름을 알면 AI에게 내가 원하는 화면을 훨씬 정확하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버튼, 탭, 알림 창(모달) 같은 화면 요소마다 이름과 AI에게 줄 요청 문장이 붙어 있는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스크롤, 정렬, 잘림 같은 화면 모양(CSS) 문제를 증상으로 찾는 사전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 21st.dev(새 창)무료는 하루 2개 복사
React와 Tailwind로 만든 화면 부품 모음입니다. 마음에 드는 화면 부품을 고르면 내 AI에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요청문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어)
5단계 표면
색깔, 배경, 움직임처럼 눈에 보이는 겉모습을 다듬는 단계입니다. 대부분의 디자인 갤러리가 이 단계에 속하니, 앞선 1~4단계를 모두 정한 뒤에 살펴보세요.
- getdesign.md(새 창)일부 유료
유명 서비스의 디자인을 AI용 규칙 파일(DESIGN.md)로 정리한 모음입니다. 공식 자료가 아닌 제3자 분석 자료이며, 내 앱의 겉모습 분위기를 맞출 때 AI에게 참고 자료로 건네기 좋습니다. (영어)
- Haikei(새 창)무료로 시작
물결이나 둥근 방울(블롭) 같은 배경 이미지(SVG)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첫 화면이나 안내 카드 배경을 깔끔하게 꾸밀 때 써 보세요. (영어)
웹 화면에 부드러운 움직임(애니메이션)을 넣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입니다. 화면 요소가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구경하고 AI에게 효과를 요청할 때 참고하세요. (영어)
웹과 인터페이스, 브랜딩 작업을 모아 둔 디자인 영감 갤러리입니다. 요즘 서비스들이 어떤 색 배합과 글꼴 분위기를 쓰는지 둘러볼 때 좋습니다. (영어)
이론
'점검하기' 탭의 각 문항 근거에 나오는 원리의 원문입니다. 왜 그렇게 화면을 설계해야 하는지 뿌리가 되는 원칙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점검표 근거에 나오는 휴리스틱 번호의 원문입니다. 사용자가 화면을 쓰면서 겪는 불편과 실수를 줄여 주는 10가지 기본 원칙을 읽어 볼 수 있습니다. (영어)
선택지가 많을수록 고르기 어렵다는 Hick의 법칙, 버튼 크기와 거리를 다루는 Fitts의 법칙, 관련 있는 것끼리 묶어 두는 근접성 같은 원리를 한 장씩 쉬운 그림과 함께 설명해 줍니다. (영어)
사이트 정보는 2026년 10월에 확인했으며, 각 서비스의 요금과 기능은 나중에 바뀔 수 있습니다.